중랑구 면목동
도보 1분 용마산역과 버정 있어서 출퇴근 용이하며 길건너 용파폭포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음. 단점은 도보로 주변에 갈만한데가 폭포공원 외 딱히 없고 큰 도로변과 지하철로 인한 소음문제, 환기 시 매연이슈가 있음. 아파트가 들어설만한 자리가 아닐정도로 경사가 있는데 잘 들어선게 신기함. 경사가 적응이 안됐었음. 경사 아래쪽 도로로 내려가면 사람 다니는 길과 찻길이 비좁고 복잡해서 아이들 키우기엔 부적합.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쌍용더플래티넘용마산 후기 6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