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처음 살아본 서울 집, 가스렌지도 없는 집에서 습하고 습한 여름을 보내고 바퀴벌레도 보았다. 처음 다냐보는 학교도, 처음 살아보는 집도 적응이 안되어 속상했다. 지금은 조금 적응이 되어 피곤할땐 집이 생각나곤 한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겸재로2길 7-8 후기 2개 전체 보기
중랑구 면목동
처음 살아본 서울 집, 가스렌지도 없는 집에서 습하고 습한 여름을 보내고 바퀴벌레도 보았다. 처음 다냐보는 학교도, 처음 살아보는 집도 적응이 안되어 속상했다. 지금은 조금 적응이 되어 피곤할땐 집이 생각나곤 한다
겸재로2길 7-8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