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어린이집 유치원이 단지내 있어 아이키우기 좋아요. 중랑천앞이라 반려견 아이와 가족들 산책하기도 좋고요 근처 마트 재래시장까지 있어 살림하시는 주부들께도 너무 편합니다~ 다만 이게 젤중요한데 ㅋㅋ지하주차장이 없어 매우 협소합니다. 주차난 장난없어요. 진짜 퇴근하면서 부터 주차스트레스... 노후가 많이 된 아파트라 층간소음이 심각합니다. 매트를 온거실에 다깔아놨는데도 우리아이 뛰었다고 몇번 올라오셨어요. 이런 장단점이 있는 아파트입니당~~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담배연기 좋아하시는 분들 사세요 사람들이 온갖 곳에서 말도안되게 담배를 핍니다 화장실에서는 상시로 계속 핍니다 복도에서 담배펴서 창문 열고자면 자다가 담배냄새에 깹니다 저녁에 돌아다니면 베란다 문열고 담배피는 사람들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창문밖으로 음식물 투척해서 방송도 나오더라구요 진짜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집값이 싸서 그런듯 최대한 빨리 이사갈겁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최악 오래된 건물 외엔 그냥 조용 무난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원이 보여서 평화롭고 밤에 예쁨 조용하고 안정감 있음 저층이라 창문열면 담배냄새 음식물 쓰레기 냄새 들어오고 화장실 현관복도에서 사람들이 담배핌 엘리베이터 매우 작음 웃풍이 좀 들어와서 난방을 좀 세게틈 근데 집이 작아서 관리비는 얼마 안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복도식아파트 특정상 여름에 지나가는 사람들 신경쓰이는데 5호까지있으며 4.5호가 나뉘며 끝집이라 그거보고 선택했던 집입니다. 24평이라 거실이작고 싱크대옆에 냉장고가 크게 자리잡아 답답함을 해소하기위해 세탁실 다용도실에 바닥을깔아 냉장고랑 전자레인지와밥통등 수납을 넣어 거실을 넓게쓰고,베란다 한쪽에 단상을놓아 창고상 과 단상 위아래 수납 모두가능해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걸어서10분이면 중랑역가능 동부간선도로 모두가능 .시장도 10분거리입니다. 11년 살아올만큼 편안한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