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벌레도 없고 시장이랑 마트가 코 앞(이중 샷시라 문 닫으면 조용합니다)이라 이것저것 구매하기도 좋고 역도 가까워요. 다만 집이 엄청 습해요. 제습제 큰 거 걸어놔도 며칠이면 물이 가득... 옵션(천장형 에어컨, 냉장고, 인덕션, 세탁기, 건조기 등) 다 있는게 장점이고 화장실이 조금 좁습니다.
세입자들 보증보험 이행청구로 보증금 돌려받고 있습니다.
방음 취약에 화장실 담배냄새 매일 나고 화재경보 자주 울려요.
관리소장님은 있으나 안내방송할 시스템이 없어서 화재경보 울려도 다들 그러려니 합니다.
건조기가 있는 점 하나는 좋은데 새벽 3시고 5시고 돌아가는 소리 매일 들려서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