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동
구축이지만 해 잘드는 집이라 잘 살다가 이사가게 되었어요. 단지내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입주민들이 다 너무 좋으시고, 아가들 엄청 예뻐해주셨어요 ㅎ 구청이 바로 옆이라 행정처리도 바로 가서 할 수 있고 봉화산공원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ㅎ 상봉역, 망우역 도보로 10분정도면 금방가서 그것도 너무 좋구요! 단지내 가정 어린이집 강추해요!!!!! 어린이집 때문에 이사가기 싫었는데 직장이 멀어져서 어쩔수없이 이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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