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동
피할 수 있다면 피하세요. 유흥가 주변이라 주말 밤부터 시끄럽고 더러워요. 입구에 흡연러들이 항상 가래와 침 뱉어놔요 ㅠㅠ 주차장 입구나 재활용장에도 항상 담배 피고 있어서 불편해요. 음쓰 버리는 곳은 옆 빌라 사람들이 쓰레기를 쌓아둬서 더러워요. 1, 2층에 술집 있어서 외부인이 자유롭게 드나들고 , 2층 간다고 엘레베이터가 병목이 있어요. 관리 사무소는 관리비는 많이 받아가려고 애쓰는데 무슨 관리를 해주는지 모르겠어요. 인테리어 공사로 소음 민원 넣어도 자기집 인테리어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해요. 그리고 부동산 계약할 때 집주인 대리로 분양사 직원분?이랑 대화하는데 임차인에 비협조적이에요. 분양사 직원이라 그런가 연계된 부동산도 불평등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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