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동
태영을 11년거주했습니다 일단 저는 해가 잘들고 통풍이 아주좋았어요 구조가 쓰리베이인가하던데 그것때문인지는 몰라도 맞바람이 쳐서 여름도 꽤 시원하고 기분좋은 바람이 너무 좋습니다 관리실도 친절하고 다른건 좋은데 단점이라면 층간소음이 꽤 있어요 말소리나 발소리가 잘 들리고 큰방에 창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세탁기나 다른 물 쓸때 급수되는 소음도 거슬리더라구요 그래도 태영정도면 이 주변에서 베스트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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