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빌라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로 218

백운빌라 살아본 후기 1

유니후니네 · 중화동 거주 28년차
집 앞에 공원도 있고 부엌 창문열면 사계절의 흔적들을 바라보며 봄이되면 벚꽃이보이고 5월이면 장미꽃 축제에 비가오거나 눈이오면 전경이 어찌나 또 예쁜지 ... 살기 좋은 동네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