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로30길 58-3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로30길 58-3

중랑천로30길 58-3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마니2 · 중곡동 거주 22년차
방2개 화장실1개 외부소음 전혀 없고 다만 옛날 집이라서 층고간에 계단오르고 내리는 소리가 들려요 그렇지만 겨울 여름 시원하고 따듯하게 지냈어요 안락하고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집주인분께서 진짜 천사 그자체에요 이해와 존중 다 해주셔서 진짜 행복하고 딸처럼 살았네요 간섭 전혀없으셨고 집 밖 외부청소도 얼마나 잘해주시던지 정말 좋았습니다 아그리고 정말 좋았던건 이제부터인데요 도보10초!편의점과 공원이 코앞에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생각정리하거나 간단하게 운동할때 아주 좋더라고 거기에 먹거리까지 코앞에 다 있으니 행복 그자체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일 큰 메리트! 중랑천이 바로바로 도보 5분거리에!! 있어요 진짜 저는 주말마다 중랑천 뜀박질했답니다^^ 중랑천에서 하는 이벤트도 참여해보고 자전거도 타보고 사람구경도해보고 꽃구경은 덤이에요 정말 사람 사는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물멍도 같이 때리면서 캔맥주도 한잔? 캬 그게 아주 기가 맥힙니다 다들 좋은 집 좋은 환경 찾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