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로30길 58-3
중랑천로30길 58-3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방2개 화장실1개 외부소음 전혀 없고 다만 옛날 집이라서 층고간에 계단오르고 내리는 소리가 들려요 그렇지만 겨울 여름 시원하고 따듯하게 지냈어요 안락하고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집주인분께서 진짜 천사 그자체에요 이해와 존중 다 해주셔서 진짜 행복하고 딸처럼 살았네요 간섭 전혀없으셨고 집 밖 외부청소도 얼마나 잘해주시던지 정말 좋았습니다 아그리고 정말 좋았던건 이제부터인데요 도보10초!편의점과 공원이 코앞에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생각정리하거나 간단하게 운동할때 아주 좋더라고 거기에 먹거리까지 코앞에 다 있으니 행복 그자체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일 큰 메리트! 중랑천이 바로바로 도보 5분거리에!! 있어요 진짜 저는 주말마다 중랑천 뜀박질했답니다^^ 중랑천에서 하는 이벤트도 참여해보고 자전거도 타보고 사람구경도해보고 꽃구경은 덤이에요 정말 사람 사는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물멍도 같이 때리면서 캔맥주도 한잔? 캬 그게 아주 기가 맥힙니다 다들 좋은 집 좋은 환경 찾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