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혼놀러한테 기대 이상이었던 상권, 아기자기한 공간 가지고 이것저것 인테리어 해보던 재미, 의외로 구석구석 분위기 좋은 카페 찾아다니던 힐링, 한적한 주말 오후 가족단위로 정 넘치던 동네, 너무 너무 잘 살다갑니다. 첫 자취가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좋았어요😎
동일로146길 29-14 후기 1개 전체 보기
중랑구 묵동
혼놀러한테 기대 이상이었던 상권, 아기자기한 공간 가지고 이것저것 인테리어 해보던 재미, 의외로 구석구석 분위기 좋은 카페 찾아다니던 힐링, 한적한 주말 오후 가족단위로 정 넘치던 동네, 너무 너무 잘 살다갑니다. 첫 자취가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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