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로148나길 10-25 살아본 후기

중랑구 묵동

여르멘바캉수 · 중계본동 거주 6년차
다이소 마트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봉화산 모두 인접이라 좋았습니다 도로변이 바로앞은 아니라서 걸어야하지만 오히려 소음 없어 쉴때는 참 편안합니다 채광은 동향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안방은 해가 잘들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크지않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식당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 태릉입구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야 많은것이 좀 불편했습니다
1~3년 거주 · 소음, 교통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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