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묵동 아이파크는 중랑천을 바라보는 뷰가 완전 멋집니다. 거실에 앉아서 중랑천을 보면 세느강뷰 부럽지 않습니다. 앞이 탁 트이고, 노을 지는 풍경은 예술입니다. 봄에 노오란 유채꽃, 5월 장묵동미 축제엔 장미 향기가 거실까지 솔솔 풍겨요. 초품아처럼 바로 앞 묵현 초등학교가 있고, 병설 유치원도 있어요. 장미 공원에 작은 도서관도 있고, 아파트에서 2~3분 거리에 주민센터겸 문화공간이 있어 다양한 강좌를 아주 저렴하게 배울수 있어요. 교통은 7호선 먹골역과 6호선 태릉입구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경의중앙선 중랑역도 마을버스로 6~7분 정도 거리에요. 1호선 석계역은 마을버스 타고 4정류장 타는시간 6~7분이에요. 중랑천은 집 앞마당처럼 매일 걷고 자전거탑니다. 길건너 봉화산은 아이들 데리고 가볍게 오르기 좋은 산이에요. 정상에 봉수대도 있어서 볼거리도 있지요. 동네에 각종 체인점, 식당 등도 많고, 이마트와 재래시장도 가깝습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은 묵동 아이파크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묵동아이파크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