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점 >
1. 두 호선의 지하철역이 인근에 있음
2. 중랑천이 가까움
3. 코스트코 가까움
4. 붐비지 않은 극장
5. 택배 배송 코스에서 우선인지
빠른 배송
<아쉬운 점>
1. 집 근처에 갈 만한 괜찮은 마트가 없음 다른 동네로 가서 장보게 된다
: (1) 이마트가 있긴 하지만 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를 합쳐 놓은 듯한 분위기 한 번 갔는데, 안 가고 싶음
(2) 롯데마트 작은 매장이 있는데 비싸고 안 신선함
(3) 시장도 많이 작아서 구경할 것도 없다
2. 시내 버스노선이 집 앞에 두 개 밖에 없음
: 신내, 구리, 갈매, 별내로 가려면 태릉입구역까지 걸어가야함
3. 묵1동에 비해 2동이 낙후되어 보임.
헬스장이 자이아파트 묵1동 쪽으로 배치 되어 있음
4. 거주자 주차장이 부족함
총평 : 가정주부로써 오래 살만한 동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