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로3길 83-8 살아본 후기

중랑구 묵동

뚱발 · 상봉제2동 거주 19년차
장미제일시장이 가까워서 장보기 매우 좋았고 도로변이 아니라서 소음없이 살기 좋았어요 5년전에는 밤길이 조금 어두워 으쓱하지만 요즘 많이 밝아져서 매우 안전해요 ~ 중랑천 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고 지하철도 도보권이라 출퇴근에 용이했어요 ^^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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