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3길 127-7
봉화산로3길 127-7 살아본 후기 1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중학생 때부터 20대 중반까지 11년을 살았어요 추억도 많고 너무 잘 살았는데 결혼하면서 이사했어요 이사 당일에도 꼭 행복하게 잘 살라며 응원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두 분 다 건강하시련지 모르겠네요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3길 127-7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중학생 때부터 20대 중반까지 11년을 살았어요 추억도 많고 너무 잘 살았는데 결혼하면서 이사했어요 이사 당일에도 꼭 행복하게 잘 살라며 응원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두 분 다 건강하시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