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선옹주로5길 15-19

서울특별시 중랑구 숙선옹주로5길 15-19

숙선옹주로5길 15-1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루비반지볶음 · 현도면 거주 7년차
1000/45, 가스 및 전기요금 별도, 수도요금은 n빵(층별 현관의 공동전기료 포함) 1. 동향이며 침실쪽으로 채광은 오전 한정으로 좋음. 2. 건물 해충 방역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우선 현관 입구에 하수구에서 사는 화장실 나방(?)들이 20마리 이상 붙어있음. 문제는 이 나방들이 방까지 유입된다는 것임. 실제로 살면서 방 현관 입구부터 침실에까지 나타남. 그리고 건물 주변의 도로에 밤마다 바퀴벌레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서 건물로 유입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음. 실제로 밤에 건물 외벽을 타고 올라가는 바퀴벌레를 본 적이 있음. 건물 내부에서도 종종 발견함.(침실이나 부엌에서도 종종 발견해서 잠을 못잔 적이 굉장히 많으며, 입주하고 2주 지나서 밤에 방안에서 동시에 바퀴벌레 3마리를 목격하였음. 계속 밤마다 바퀴가 나올까봐 불면증에 시달림.) 집주인 내외는 이 문제를 알고 있는지 모르겠음. 그저 현관 앞을 빗자루로 쓰는 행위만 함. 시골동네도 저렇게 바퀴벌레가 많지 않음. 이건 동네 전반 위생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며, 개인적으로 이 동네에서 살지 않는 것을 추천함. (그 외에 입주햤을때 부엌 싱크대의 수챗구멍과 배수구 쪽 청소가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좀 놀랬음. 집주인은 세입자 받기전에 이런것까지 확인은 잘 안하고 눈에 보이는 부분의 공간만 신경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그래서 집과 집주변 환경이 그런것 아닐까 생각함) 추가적으로 방의 샷시가 내부만 최근 것이고 외부샷시는 정말 오래된 거라 보안에도 신경써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다분히 들었음. 오래된 외부샷시로 인해 침실쪽에 결로현상이 심하며 겨울에도 침실 안에 제습기를 틀어놓아야 할 정도임. 안그럼 창문쪽 벽에 곰팡이가 엄청생김.(이것때문에 고생함) 그리고 에어컨 쪽 모서리부분도 건물누수인건지 자꾸 흰 벽지가 누렇게 변하고 심하면 곰팡이가 자꾸 생김. 3. 건물 주변에서 흡연 또한 해충과 더불어 골칫거리 중 하나. 건물의 장기 세입자나 맞은편 이웃, 인근에 배달하는 라이더들이 건물 앞에서 흡연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함(너무 짜증나서 사진으로 몇몇 사람들의 흡연 장면으로 찍어두기도 했음). 창문을 열고 생활할 때, 담배냄새가 방안으로 들어와서 환기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문을 닫아놓고 생활해야 했음. 이 문제에 대해서도 집주인 내외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한 느낌이었음. 하긴, 집주인 남편이 담배를 피는데 신경쓸리가 있을까 싶기도 함. 담배냄새때문에 병원까지 다닌다는 여자집주인은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 건물 외벽에 호소문 비슷하게 붙여놓거나 세입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서 흡연문제에 신경써달라고 이야기하면 될 것을, 담배랑 아무런 관련없는 세입자(살면서 담배피워본 적 없는 비흡연자)한테 '방안에서 흡연을 한다', '그쪽이 사는 방에서 담배연기가 올라온다' 는 식으로 몰아가서 난처했던 적이 있음(직접 방으로 와서 확인해봐도 된다는 세입자의 말은 철저히 무시함. '어차피 내가 방으로 갈때 담배나 관련 물품 다 치워놨을거 아니냐'는 식으로 소명할 기회도 철저히 무시함. 여자집주인 남편한테도 방에사 담배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하니 '우리 집사람은 비염때문에 냄새도 못맡는다'고 말함. 나중에 간곡하게 부탁해서 방으로 직접 왔을때는 '이 방에서 그런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라는 식으로 얼버무림. 그저 본인의 근거없는 확신에 사로잡혀서 세입자에게 상당히 예민한 반응을 보임. 나중에 집주인이 사과하긴 했으나 '본인이 머리가 아파 예민해서 그랬다' 라는 식으로 사과해서 상종할 가치를 못느끼는 사람으로 느껴졌음. 이러한 일련의 상황들은 모두 전화통화로 이루어져 녹취또한 남아있음. 담배 관련해서 이삿날에 집주인 남편이 나와서 이사하는걸 지켜보았으며, 이삿짐 옮기는데 방에 들어와서 방 둘러봄. 둘라보는것 까지야 관심 없는데 이삿짐 옮기는데 불편해서 진심 눈치는 1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여러모로 불쾌하고 짜증났음. 집주인 아줌마가 말하길, 26년초부터 담배냄새가 자꾸 올라온다고 했는데, 그럼 그때 건물 현관에 안내문이라도 써붙이던가, 전세대 세입자들한테 전화라도 하던가 그럴것이지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음. 솔직히 전 세대 세입자들한테 전화를 돌렸다고 했을지라도 집주인 아줌마가 본인 눈으로 직접 내가 담배폈다는 것을 확인하지 않은 것처럼 세입자들에게 전화로 담배 주의를 안내한 것인지 알 수 없음.) 개인적으로 위 내용의 일을 계약만료 한달 전부터 겪었으며 거주하는 내내 지옥같았으며 심적으로 자존감이 너무나도 떨어졌었음. 이와 관련해 집주인 아줌마에게 겪었던 행동(+위의 행동과 더불어)에 대해 할말이 많음. 특히, 담배핀다는 식으로 세입자한테 이사나가라는 말하는 것, 계약 연장하려다가 앞선 행동으로 인해 임대인-임차인 간의 관계가 파탄난 것 같아 계약 만료하겠다고 얘기한 후부터 담배냄새가 난다는 얘기를 일체 하지않는 것 등등.. 뭐 어차피 나간다고 하니 더이상 얘기하지 않는 것이겠지 하면서도 년초부터 있었던 일을 왜 5개월 이상 지나서야 세입자한테 물어본 것이나, 그때 당시에 최소한 건물에 안내문이라도 붙이지 않은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음... 개인사정도 있었겠지만, 먼저 근거도 없이 본인의 생각으로 세입자를 판단했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집주인 아줌마가 진짜 몸 어딘가가 아프든 말든 신경 쓰고싶지 않음. 본인 업보임. 그 나이 먹고 스스로를 잘 되돌아보지 않는 것 같음. 특히, 나한테는 남편이랑 각방쓴다고 얘기했는데 왜 각방쓰는지 알 것 같음. 근데 내 알바 아님. 그렇게 생각하니 그러고 사는거라 생각하며 더이상 집주인아줌마 같은 사람과는 마주칠 생각 없음. 사람 참 별로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근거없는 확신에 차서 아집만 생긴 것일까, 그래서 맨날 머리아파서 병원에 다니는걸까 생각함. 매달 세입자들에게 집세받고 병원만 다니는 것 같은데 별다른 취미도 없어보여서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함. 그나마 있는 건물에서 비염으로 고생하며 각방쓰는 남편분이랑 백년해로하며 취미같은거라도 만들거나 변변치 않으면 그냥저냥 되는대로 알아서 잘 살기 바람. 4. 그 외에 여자 집주인이 방 옵션으로 설치되지 않았던 가스레인지를 두고갔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자꾸 유도하는 말씀을 하셔서 보기 그랬음. 옵션이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가 있는데 냉장고는 전 세입자가 쓰고 간 물건을 옵션으로 넣어두었음.(이를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입주하고 나서 냉장고를 썼는데 몇일 안되서 냉장고가 제 기능을 못하였음. 가장 눈에 띄던 예로 냉동고의 얼음이 얼지 않아 계속 녹음. 그래서 여자집주인에게 말했는데, 사실 냉장고를 전 세입자가 쓰던거라고 말해줌. 물론 본인들 돈으로 냉장고 바꿔주시긴 했음.) 입주하기 전에 가스레인지가 옵션에 없어서 여자집주인에게 말하고 당근 중고거래로 설치하였음. 그런데 계약만료로 나간다고 한 이후에 가스레인지에 문제가 생기고 어차피 옵션에도 없었기 때문에 치워도 되겠다 싶어서 폐기물 신청했는데 굳이 '도시가스 해지신청 번거롭게 하는것보다 두고가는게 낫지 않겠냐'는 식으로 두고갔으면 좋겠다는 뉘앙스의 말을 계속 했음. 없는 돈으로 발품팔아 가스레인지 중고거래해서 직접 설치한건데, 예의상으로라도 돈 몇푼 주고 인수하겠다는 식으로 말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음. 근데 이미 폐기물 신청을 접수한 상태에 자꾸 가스레인지 설치한 거 냅두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좀 불편했음.(어차피 가스레인지는 고장나 버리는 것이고, 월세 옵션에도 없는 물건인데 계약기간동안에는 내 것이며, 가스 설치는 다음 세입자가 신경쓸 일이지, 집주인 아줌마가 신경쓸 바가 아니다. 본인들은 세입자들한체 월세랑 수도세만 잘 받으면 된다.) 방 내부와 외부 환경을 고려했을 때, 45만원에 걸맞는 월세방이라고 생각함. 얼기설기 수리한 벽지에 방마다 장식된 체리몰딩, 그리고 체리몰딩 보호색을 띄며 방 혹은 화장실, 부엌으로 유입되는 바퀴벌레, 현관 앞에서 세입자와 마을 주민들이 매일같이 뿜어대는 담배연기와 냄새(현관 앞 하수구에 피운 담배꽁초를 버리는 주민들의 낮은 시민의식까지 덤), 집근처 술집에서 술을 거하게 드시고 소리를 친다거나 이웃끼리 싸우는 소리 등등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할 수 있는 분들은 들어가 살아도 무방할 듯.. 개인적으로 잘 살기도 했었던 방이지만, 계약 끝나기 한달 전부터 3번의 일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우울하고 빨리 나가버리고 싶었던 곳. 집주인 아줌마 덕분에 집은 물론 그 동네까지 모두 혐오감이 들던 동네. 동네 분위기도 바퀴가 우글거리는 상황에서 우중충하기까지 하니 별로 갈 생각이 없는 곳. 그래도 한번 살아보니 이런 집은 가지 말아야겠다(+집주인도 걸러야 하는)는 안목이 생김. 방을 구하는 예비임차인들은 이 글이 크게 신경쓰지 말고 알아서 괜찮은 상태의 방에서 살길 바람.
단지

숙선옹주로5길 15-19

가격

아직 등록된 실거래가가 없습니다.

매물

새 매물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알림 신청이 많으면, 중개소에 요청이 전달돼요.

단지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숙선옹주로5길 15-19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숙선옹주로5길 15-19 살아본 후기 1

루비반지볶음

거주기간 1년~3년

청주시 서원구 인증 7

1000/45, 가스 및 전기요금 별도, 수도요금은 n빵(층별 현관의 공동전기료 포함) 1. 동향이며 침실쪽으로 채광은 오전 한정으로 좋음. 2. 건물 해충 방역과 관련하여 전반적...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