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너무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오래 됐지만 관리도 잘 되고 있어요. 봉화산역 화랑대역 도보로 5분 이내고, 도서관 체육관 경찰서 파출소 다 가깝고 원묵초 원묵중 태릉고 원묵고 5분 거리라 입지 최고입니다. 공원이랑 봉화산도 가깝고 중랑천도 가까워서 운동하기도 좋고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아파트 단지 들어오면 공기가 엄청 좋다고 느껴져요. 나무들이 30년 정도 되어서 그런지 엄청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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