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여름에 덥고 겨울에 개추운 집. 옥상에 물을 뿌릴려면 화장실 통해서 옥상으로 올라가 전체에 물뿌리면 10분 시원해짐 그러면 에어컨 틀면 되는거 아님? 이라고 하지만 선풍기 2대 동시 가동해야 집 구석구석 시원해짐. 겨울에 추울때는 보일러 틀어도 춥기때문에 발바닥이 아픔. 1층 앞부분 바닥에 누수있고 뒷쪽1층은 해가 안듬 곰팡이가 많음 지하는 화장실 개별이라 좀 귀찮긴한데 장마철때 배수관 막히면 물에 잠김.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중랑역로53길 7 후기 2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