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로12길 38
상봉로12길 38 살아본 후기 1
- 수압/난방: 1
지금 4년째 살고있는 원룸인데요,,원룸치고는 구조가 크게 빠져서 혼자 생활하시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또 창을 열면 옆의 건물과 적당한 거리감이 있어 답답하지 않구요,,수압도 세고 겨울에 보일러 틀면 금새 바닥이 뜨끈할 정도여서 추위 잘 타는 제가 지내기에도 딱이었어요,,다가구인데 전반적으로 건물 관리도 잘 돼고 주인세대가 같은 건물에 사셔서 고칠 거 있으면 바로바로 진행해주세요,,,같은 건물에 평수는 다 다르지만 제가 있는 원룸은 진짜 서울에서 적당한 금액으로 혼자 지내기에는 최고예요,,원룸인데 둘이 지내도 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