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118길 107-19
용마산로118길 107-19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6년 전에 이곳으로 전세로 이사와서 잘 살고 있는데 처음에는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깨끗하게 수리해서 좋아요. 이곳에서 귀여운 푸들강아지와 하얗고 예쁜 고양이를 키우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하얀백조 고양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도 못데려가고 그만 저세상으로 갔습니다. 우리가족 모두가 슬픔과 괴로움에 빠져 한동안 패닉에 빠져 있어습니다. 부디 하늘 나라에서 편하고 행복하길 빌어습니다. 백조야! 너무 미아하군아. 맛있는 간식도 못사주고 털난다고 때리고 구박하고 얼마나 괴롭고 아팠을까 생각하니 너무 괴롭고 슬프구나. 부디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길 빌게. 이렇게 이집에서 좋은 일과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 리모델링 해서 깨끗하고 밝고 좋았는데 지금은 낡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마음까지도 어두운 상태 입니다. 그러나 이곳 주변이 공공재건축으로 새롭게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하면. 살기좋은 곳이될 것입니다. 아파트 단지가 될때까지 좋은 꿈꾸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빛이 잘 드러서 채광이 좋으나, 좁은 골목길과 주차 불가능하여 매우 아쉬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