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아이들 어렸을때 이사와서 지금 7년차 거주중. 놀이터도 많고 산책로도 잘 되어있음. 서울의료원 옆 능산공원도 연결되어있어서 좋음. 층간 소음 발쿵쿵 소리는 조금씩은 있으나 크게 불편함 못느끼고 이웃들도 좋은편인것 같음. 애견을 키우는 집들도 많아서 친구들을 만들기도 좋음. 바로 앞 시티프라디움이 생겨 외식, 놀거리가 더 늘어남 버스정류장도 바로앞, 신내역도 도보 10분 안쪽. 관리소 직원들이 많이 불친절함. 자주 방문할 일이없어 다행. 정말 불친절함. 봉화산도 가깝고 시장도 멀지않은곳에있고 신아타운도 멀지 않아 상권 멀지 않음. 관리소 직원들이 많이 불친절함. 자주 방문할 일이없어 다행. 정말 불친절함. 관리소 직원들이 많이 불친절함. 자주 방문할 일이없어 다행. 정말 불친절함. 길가쪽살면 차지나다니는 소리가 조금 들리는편. 재활용 시간이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 유도리 있게 운영하는편이라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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