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역이랑 가까운 것이 가장 좋음. 나오면 거의 1분컷이라 메리트 상당함. 북향은 해가 잘들어오지 않고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하여 소음이 심하고(창을 닫으면 괜찮음) 먼지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이라 그 점은 다소 아쉬움. 이웃들 얘기를 들어보면 겨울에 윗층에서 무리하게 세탁기를 돌려 아래 세대에 물이 넘치는 현상도 종종 있다고 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청년층은.. 북동향이라 해가 아침에 살짝 스쳐가요.. 여름은 덥고 겨울은.. 발코니 세탁기가 얼수있어서 단열은 필수고요, 영하면 세탁기 작동은 자제해야해여ㅠ 가끔 환풍기로 이런저런 냄새도 나기도해요 그치만 혼자살기엔 넓고, 집앞에 버스정류장과 전철이 있어 편리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역이 바로 밑이라 출퇴근이 더할나위 없이 좋고 편리합니다. 맞은편에 홈플, 롯데마트가 있어서 장보기 편리하고 카페나 간단한 음식점들도 위치해 있어서 생활하기 좋아요 복도에 열 수 있는 창문이 없다보니 공기순환이 안되 답답한 단점이 있습니다. 층바층인데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분리수거는 요일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자유롭게 버릴 수 있고 아주 깨끗하게 관리해주십니다. 평수는 혼자살기, 신혼부부 살기 딱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