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아파트 살아본 후기

중랑구 신내동

초롱이
저층아파트라 살기도 편했고 이웃간에 서로 정겹게 살았든것같아요. 그때 이웃이 지금도 이웃사촌 처럼마음적으로는 늘 각깝다는 생각이 들지요. 지금도 서로들 연락하고 가깝게지내지요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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