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로17길 112
- 세대수
- 238세대
디아뜨갤러리 살아본 후기 4
이 단지, 상권과 가까운 오피스텔이라는데 괜찮을까요?
상권과 인접한 오피스텔로 편의시설은 좋아요. 다만, 얇은 벽으로 인한 소음과 비싼 관리비는 고려해야 해요.
- 관리비: 3
- 교통: 2
- 커뮤니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주거지역보다는 상권과 같이있는 오피스텔. 벽이얇음 소음있음. 1층에 술집있음. 기본 관리비가 비싸서 여름겨울에는 따뜻하고 시원하게살면 관리비가 월세근처만큼 나옴. 그거 제외하면 너무좋음. 우체국.편의점.새마을금고.역세권. 롯데슈퍼등등... 무던한 사람이면 추천. 예민한 사람은 비추. 옆집 불끄는 소리도 들림 ㅡㅡ; 이따금 새벽애 오토바이질주소리도 들림
역세권에 주변에 공원이나 산도 있고 쾌적하고 서울 안에 이렇게 살기 좋은데도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출퇴근은 용이 하지는 않지만 앉아서 6호선 탈 수 있는 거도 너무 큰 메리트 같숨니다~ 요기 오피스텔은 사시는 분도 있고 사무실로 쓰시는 분도 꽤 많아요 다만 방음이 잘되지는 않으니 참고하세용~
봉화산역 바로앞에 위치해있어요 그 옆건물도 오피스텔이에요 두건물다 1층은 상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큰 대로변이 있어도 그다지 시끄럽지는 않아요 여름엔 창문 못열어요 밑에 상가 고기냄새 다들어옵니다 관리비 많이 나옵니다 복층이라도 윗층은 못쓰신다고 보면되요 여름엔 더워 못잡니다 오래됐지만 관리는 잘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