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139나길 47-13
용마산로139나길 47-1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학군: 1
- 교통: 1
신내동 새우개마을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 살수록 참 괜찮은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마을이 조용해서 집에 들어오면 마음까지 편안해지고, 이웃분들 인심도 좋아서 인사 한마디에 정이 느껴집니다. 아이 키우는 분들께는 유치원이 가까이 있어 안심이고, 중랑경찰서 바로 옆이라 치안 면에서도 든든합니다. 버스정류장도 도보 4분 이내라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교통이 정말 편리해요.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면 강아지 산책하는 분들도 많아 동네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북적이지 않으면서도 생활에 필요한 조건은 다 갖춘 곳, 조용하지만 외롭지 않은 동네를 찾고 계신다면 신내동 새우개마을, 한 번쯤 직접 와서 살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