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돈암브라운스톤 층간소음·소음 후기 6개

예예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고지대라 여름에는 성신여대 사거리등 보다 2도가 낮아요. 아이들이 많아 사람들 북적북적하고 서로 인사를 잘해서 편안합니다. 아파트 진입경로가 3군데 있어서 한 군데 막히면 다른 경로가 있고. 내부순환도로가 차로 5분내 가까이 있어 다른 동네를 가더라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수산업 초창기 지어진 집이라 층간소음은 있으나 이웃만 잘 만나면 서로 조심하면서 살고 있어서 크게 문제없습니다. 언덕에 있어서 성신여대 사거리에 걸어오려면 힘은 들지만 연계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가 있어 대안은 됩니다.1일 전송송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10년정도 살았는데, 단지 조용하고 편안했어요. 광폭베란다 + 평수도 잘빠졌습니다.2026.07.12쫑이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아이들키우기좋고 동네가ㅠ조용하고 너무 좋아요 층간소음이 좋지않는게 딘점이에요 언덕에있지만 살기좋습니다:)2026.03.27
혜준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주차가불편해요 자리가없어서 저녁엔 차못빼요 층간소음심해요 관리가 잘안되는 대단지여서 아쉬워요 광화문 종로 출퇴근길은 너무좋습니다 구조는넓게나와서 거실확장하면40평대같아요2026.03.22개인피티선생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살기전엔 내부옆이라 시끄러운줄알았는데 막상 4년간 살아보니 단지가 커서 좋고 그리고 단지내 차가없어 아이들이 놀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좋았어요 . 단점은 지대가 높다보니 교통편은 조금불편한 정도 그리고 주차가 주말엔 "헬" 이랍니다ㅠ 그외엔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2025.10.11아이포온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장점 • 1층이라 엘리베이터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들어올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 짐 들고 오가기도 수월했고, 유모차나 캐리어 이동할 때 특히 좋았어요. • 주변이 조용해서 밤에도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 근처에 카페, 편의시설이 가까워 생활하기 편했습니다. 단점 • 1층이라 창문을 자주 열기엔 약간 신경 쓰였어요. • 가끔 외부 소음(사람 지나가는 소리나 차량 소리)이 들리기도 했어요. • 햇빛이 다른 층보다 조금 덜 들어오는 편이었어요.2025.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