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6다길 27
아리랑로6다길 27 살아본 후기 1
주차문제와 조금 언덕인게 아쉽긴 하지만 이 도심에서 이렇게 새소리를 들을수 있는곳이 많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살과 사시사철 철따라 피는 색색의 꽃들은 봄이면 절로 코를 벌름이게 합니다.라일락 향기 ,아카시아 향기 그리고 주인없이 달려있는 복숭아들...꽃이피면 피는대로 꽃이지면 지는대로 .그렇게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구 요.주택단지라 그련지 이웃과의 소통도 가능하답니다. 지하철 역과도 가까운편이고 시장 .은행, 병원등의 편의시설이 십여분 거리에 다 있어요. 자연도 느끼고 사람 냄새도 나는 그래도 아직은 삭막하지 않은 인정이 있는 사람사는 동네 랍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