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동선동1가
교통이 편합니다.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도보2분, 버스정류장 가깝고요. 사이즈는 5평이라 그냥 원룸 사이즈에요. 혼자살기는 나쁘지 않고 층이 높아서 시야가 안 답답해서 좋아요. 주변 편의시설도 다 있습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구축이다 보니 리모델링 안된 호실은 주방싱크대나 욕실이 좀 낡았고요. 세탁키는 8키로짜리가 맥시멈이네요. 저는 노옵션 집에 들어갔습니다. 첨에 바퀴벌래가 있었는데, 약 치고 나니까 3주 이상 지났는데 일단 안보이네요. 그리고 주차할 곳이 없어요. 비싼 유료주차장만 주변에 있습니다. 그치만 단점을 상쇄할만큼 가격이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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