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2길 19-7
동소문로22길 19-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처음에 입구 문 열면 계단이 가파름. 가격에 비해 내부는 정말 넓음. 주방에 환풍기 달려있어서 방충망도 설치하고 깔끔하게 씀. 화장실도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타일까지 꾸며놓음. 문제의 시작 밑에 술집 ㄲㄹㅍㅊ라는 술집 들어서고 하루도 못잠. 처음엔 친해지자는 마인드로 찾아갔지만 손님일땐 의형제처럼 굴더니 밤마다 소리지름. 고래고래 노래틀고 고성방가 시작 떼창으로 이루어짐. 아침 8시까지하는 술집이라 대학생들 및 직장인은 비추. 밤일하는 사람들은 살만할듯. 밑에 술집 주의줘도 안통함 대화안됨. 경찰불러서 민원신고해도 돌아오는건 솜방망이 주의 뿐임. 돌아가면 다시 고성방가 시작임 ㄹㅇ 일반인은 절레절레. 밑에 술집 나가기전까진 못산다고 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