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동선동1가
저는 피터팬에서 구했었는데 반전세 느낌으로 보증금 5000해서 월세를 꽤나 싸게 살았어요. 그 근방에서 그정도의 월세는 없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도 오피스텔이라 관리비랑 이것저것해서 십만원 중반대는 나왔던거같아요. 차는 없었지만 세대에 비해 주차장은 부족했던거같아요. 그래도 사는동안 벌레도 안나오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화장실도 넓고(하지만 창문은 없었어요) 세탁실도 문이 따로 있었습니다. 옷장도 빌트인이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좋았습니다. 메인거리와 아주 가까워서 밤에 오토바이 소리가 들릴순 있는데 개인적으로 인프라가 너무너무 좋아서 괜찮았어요.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 다시 거기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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