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동1가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주변에 주택들도 많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주택들과 성북천이 조화롭게 어울러진 단지라 더 매력적이네요 성북천 산책 후 동네 둘러보며 아기자기한 카페들이나 가게들 탐방?하는 재미가 있어요 24평형이지만 27평만큼 래미안인만큼 구조가 너무 잘빠졌습니다. 베란다 &다용도실 창고며 실용도 높은 공간이 많습니다. 아파트 조경도 잘되어 있는데 각 집마다 화단이 있어 자체 숲세권입니다. 성북구청&성북경찰서가 근처에 있어서 치안도 안전하고 맛집도 많습니다. 2호선 신설동까지 나가는 마을버스가 배차간격 5분 이내로 다니며, (신설동역까지 10여분) 성신여대역/보문역까지도 도보 12여분입니다. 언덕도 그렇게 높지 않아요. 실제 임장 추천합니다. 보기 드문 특색있는 매력적인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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