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동4가
고즈넉한 동네에 나이 꽤 있으신 어르신들이 주로 살고 게심. 그 당시 부유한 아파트였기에 어르신분들 기사도 있고 여튼 그럼. 신설동에서 버스 1-2정거장이고 역까지 다니는 버스도 많아서 괜찮음. 성북천 산책하기도 좋고, 보문동 카페거리 가기에도 좋았음. 다만 아파트가 완만한 오르막이있고, 세대수가 적어서 개발 하기에 쉽지는 않아보임. 그래도 오래된 구축이라 난방 잘되고, 따뜻했던 기억.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안암삼익 후기 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