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동4가
신혼이었어요. 외관은 오래됐지만 내부 리모델링해서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건물 내부도 조금 어둡?음침? 의 느낌이긴한데, 익숙해지면 괜찮고 안전합니다. 남향이라 밝고 따뜻했고요. 주차는 가끔 부족하다 느낄때가 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세울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날이되면 벌레가 간혹 보이는데.. 이게 제일 아쉬워요ㅜㅜ 건물 내부 청소는 매일은 아닌것같지만 2~3회씩은 잘 해주십니다. 이웃분들은 거의 못본것같고 조용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은편이었는데, 요즘은 젊은 분들도 계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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