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파크뷰자이아파트 살아본 후기

성북구 보문동6가

소탈한삶 · 보문동6가 거주 30년차
뷰가 좋아요. 조경을 곳곳에 참 잘 해놨고 산책하다 쉴 수 있는 벤치와 테이블이 여러 곳에 많이 두었어요. 아파트 관리를 잘 해요. 집에 문제 생길경우 관리실에 연락하면 일하시는 분들이 빨리 와서 해결해주시거나 도와주세요. 동망산 산책로와 게이트 하나가 연결되어 있어서 운동이나 산책하기 좋고 운동하기 좋은 숲세권 아파트에요. 가는 길에 산토끼가 나와요. 가끔 아파트 놀이터까지도 내려와서 놀다 갑니다. 지대가 높아서 뷰가 막힘없이 뚫려서 답답하지 않아요. 거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있어요 (109동의 경우) 지대가 높아도 지하주차장이 여러층이라 주차 여유공간이 많고 쾌적하고 외부에서 집까지 가는데 언덕을 걷는다던가 그런것 없이 전혀 힘들지 않게 엘베 연결이 잘 되어 있어요. 주차장까지도 청소하시는 분이 청소차 타고 자주 바닦을 닦고 쓰레기도 치워주시고 관리를 잘해주세요. 주차장에서 하루종일 클래식음악이 나오네요. 서울에서 주차장 넓고 쾌적하는데 손꼽을 것 같아요. 아파트에 수영장이 있어요. 수영장 있는 아파트 드물지요. 수영강사도 있어서 수영 할때 멀리 갈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요가...등 스포츠 시설과 독서실과 노인당 잘 되어 있어요 독서실 비용은 좀 비싼편입니다(1인당 월 4만원) 헬스장이용료는 각 세대별로 만원. 무엇보다 GS후레쉬 슈퍼가 엘베 타고 내려가면 바로 있어서 너무 편해요. 지하7층(아파트 층수로)에 슈퍼가 있는데, 일반 도로변과 접해 있어서 오고 가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아이들 놀이터를 신경써서 참 잘 만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어디서든 뷰가 끝내주게 좋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커뮤니티, 편의시설, 주차, 조망
보문파크뷰자이아파트 단지 정보 전체 보기

보문파크뷰자이아파트 후기 25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