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보문동3가
104동 남동향 지하주차장 연결되어 있고 지하철 가깝고 좋아요. 먹거리는 근처에 별로 없지만 성신여대 한성대 쪽에 가면 있습니다. 700m 도보 15분정도 걸립니다. 저녁에 성북천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러닝 가능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보문역 도보 3,4분. 단지 조용하고 관리 잘 되어서 깨끗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울도심지이지만전혀그렇지않은조용하고안락한아파트입니다.신혼생활을거기서했었고첫째와재미나게잘살았습니다.보문역까지는뛰어가면1분컷이구요교통이좋아서어디든지다니기편리합니다.뒷편엔보문사도있어서더아늑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가 아주 조용하고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것같아요. 역가깝고 약간 경사가 있긴하지만 거슬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단지 관리도 잘되고 곧 엘베 교체예정되어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이 가깝고 조용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불편한 점이 딱히 없는게 제일 큰 장점 같아요! 늘 쾌적한 6호선이 다니는 보문역과 버스정류장이 도보 2분 거리여서 교통이 정말 편하구요. 주민들이 조용하게 배려하는 편으로 아파트 내부가 조용해요. 구축이지만 녹물이 심하지 않은 편인 것도 좋고, 아파트 관리를 잘 해주셔서 조경이라던지 환경위생이 늘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성북천이 가까워서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고, 성북천을 따라 분위기 좋은 카페가 많고요. 근처 대형마트나 시장 등 상권은 적지만 살림은 별로 하지 않아서 상권은 크게 신경을 안써요. 전반적으로 아이 없고 장보는거에 크게 신경 안쓰신다 하는 맞벌이 신혼부부에게 좋은 집인거같아요. 보문사와 작은 도서관이 아파트 바로 뒷편에 있는 것도 소소한 힐링 포인트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보문역 5분거리, 성신여대랑도 가깝고 매우 이동하기도 편합니다. 집도 4명이하 까지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절이 있어서 새벽에 늦게 자시거나 그러시면 종소리 및 목탁 소리가 불편하긴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에서 너무 가까운 초초역세권입니다 집 후문쪽으로 낙산 가는 길이 있어 운동하기에 좋고 가까이에 성북천이 있어 산책과 러닝도 가능합니다. 최근에 생긴 보문사숲길도서관은 집에서 1분 컷입니다. 동네는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지하철로 종로, 광화문은 30분 안에 도착 가능하고 강남역까지 35분 내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