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북악산로 847
- 세대수
- 193세대
- 사용승인
- 1999년
- 동수
- 2동
정릉쌍용 살아본 후기 3
- 교통: 2
- 주차: 2
- 소음: 1
- 커뮤니티: 1
- 편의시설: 1
- 학군: 1
세대수가 적은 만큼 사람도 적어요.물론아이도 적어요. 학교는 숭덕초 인데 걸어가면 10-15분 거리라 무난해요. 건물 자체를 앏게 지었는지 소리가 다들려요. 지정 주차는 최곱니다. 그리고 관리 열심히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합리적으로 집을 매매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축을 선호해요. 신축보다 4~5억은 저렴하면서 구조는 더 넓게 빠졌기 때문이죠. 정릉쌍용 예가 아파트는 노른자 땅에 서비스 면적까지 듬뿍 준 아파트입니다. 현존하는 서울의 43평 아파트중 정방향에 앞 뒤 베란다 각 7평씩 나오는 집은 없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우선 우리 정릉쌍용 예가 아파트는요. 1. 지정주차제 입니다. 게다가 40평대는 차량 두 대까지 무료여서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2. 놀이터가 넓습니다. 그네, 미끄럼틀, 시소 등이 있으면서도 자전거고 타고 축구도 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여유가 있습니다. 3. 사통팔달 강남 강북 20분 거리입니다. 압구정동을 갈 때 지하철로 20여분입니다. 4. 샷시를 갈지 않았는데도 불편함 없이 살았어요. 5. 편의시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바로앞 소아과, 내과, 한의원, 치과, 약국에 빵집, 카페, 마트, 학원가가 있어요. 6. 입주민들이 점잖아요.
4년째 거주중입니다. 서울 어디나 갈수있는 버스노선이 너무나 편리하고 큰길과 적당히 멀어 교통소음이 없습니다. 정릉천, 성북천 모두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