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동
언덕 중턱에 위치한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주차장은 충분하나 은근 주차하기힘들고 주변편의시설도 다양하지못한편입니다 저렴한 가성비아파트로 인기있었지만 요즘은 34평형기준 7억중반대를 호가하고 있어 가성비를 주장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사는동안 층간소음 심해도 싸우기 싫어 참고 살았으며 서울살이 다 그렇듯 이웃주민들과 안면도 안트고 지냈읍니다 재활용 수거일엔 경비실분들이 고생하시고 특수마대에 담지않은 쓰레기는 쓰레기봉투에 담아도 수거해가지 않읍니다 케바케 겠지만 나이든사람들은 대중교통이용이 편한건 아니었읍니다 자차에 젊고 활동적인분들께는 권ㅇ살만한 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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