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문로16가길 70-3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16가길 70-3

보국문로16가길 70-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소망 · 정릉제4동 거주 29년차
2층 단독집이고, 반지하 1집, 1층 주인, 3층 우리가 살았어요. 38평형대 방이 4개, 화장실2개, 통베란다로 엄청 크고 넓어요.옥상에 유리로 된 큰 창고같은 공간이 있어서 빨래 널수 있고, 텃밭도 있고, 햇볕에 빨래 널수 있는 공간 또 있어서 좋아요. 남향이고 햇빛 잘 들어와요 거실이 나무 문에 옛날 샤시라 엄청 추워요. 안방은 위에 아무것도 없이 바로 옥상이라 엄청 추워요. 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조금 올라와 방향제 필요하고요. 아래 주인집 문닫는 소리 다 들려요.주인 차가 2대라 주차장 이용못해 공용주차장 이용했어요. 새벽 5시마다 아래 차고지 문 열리는 소리 들려요 지금은 주인 아들이 와서 살아요. 주인 좋으신데, 2층은 층간소음이 심해 세 안 놓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