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이 바로 앞에 있어서 저녁쯤에는 문열어놓고 자면 시원해요~ 버스 정거장 전철역이 도보로 3분 정도 내에 있어요.
연식은 좀 됐어도.빌라 입주민들이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서로 ...
16일 전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성북구 정릉동 홍우빌리지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빵나
거주기간 3년~5년
⸱
성북구 인증 10회
개천이 바로 앞에 있어서 저녁쯤에는 문열어놓고 자면 시원해요~ 버스 정거장 전철역이 도보로 3분 정도 내에 있어요.
연식은 좀 됐어도.빌라 입주민들이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서로 모임도 갖고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분위기 네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도 조금 더 배려해주시는 부분이 많아요.
개천에서 1분 정도만 더 가면 국공립 어린이집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