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동
독일에서 살다가 한국에 들어와 처음 정착한 곳에서 10년 넘게 살고있네요.. 처음 한국에 들어와서 한참 적응할때 바로 뒤에 북한산에 산책로도 좋고 비오면 나는 숲 냄새까지 독일 느낌이 나서 넘 좋더라구요.. 조용하고 공기좋은 곳을 좋아하는데 딱이였어요.. 집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라 그 부분도 좋고.. 근데 한번씩 편의시설이 아주 근접한 곳에는 많이 없어서 그 부분은 아쉽더라구요.. 그렇지만 모두 다 충족할 수는 없기에 감안하며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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