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21길 52
정릉로21길 5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단독주택이라 밖에마당에서 고기도구워먹고 빨래도 잘마르고 했었음 하지만 주인이 원룸을 짓는다하여서 어쩔수없이 나오게되었습니다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없었고 밖에 화분키울공간도 넉넉했고 추억이 많은곳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추웠다는거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21길 52
단독주택이라 밖에마당에서 고기도구워먹고 빨래도 잘마르고 했었음 하지만 주인이 원룸을 짓는다하여서 어쩔수없이 나오게되었습니다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없었고 밖에 화분키울공간도 넉넉했고 추억이 많은곳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추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