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동
공기 좋음. 초등학교 가까움. 단지내 조용합니다. 역도 가까워요. 왠만하면 다들 뷰도 뻥뚫리고 좋은 집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언덕 프리미엄이죵. 다만 뒷동은 언덕이 심해서 감수하셔야 합니다. 엘베가 있어서 괜찮긴해요. 다만..에스컬레이터가 진짜 자주 고장나고..이용시간도 제약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죵.. 주차는 밤늦게 오시면 지하주차장은 자리 없습니다. 근데..노면에는 널널한편임. 정수초가 아이들이 너무 적어서 약간 시골느낌 나긴 하는데 그거야 요새 다들그러니깐.. 또 장단점이 있어보여요. 애들끼리 금방 친해지기도 하는데.. 또 다양한 친구 만나기엔 한계가...그리고 학교 가는길 언덕이 좀.. 가파릅니다 학군을 보자면.. 초등학교 까지는 괜찮은데..중학교 고등학교가 좀 애매한 편으로 보여요. 좀 멀리 가야하는 편입니다. 주변에 좀 괜찮은 고등학교도 전무하고요..학원도 단지나가면 좀있긴한데 다양하진 않습니다. 우이신설선 이용할수 있습니다. 거리상으로 크게 멀진 않은데.. 뒷동이면 언덕이 좀 있어용. 그리고 우이신설선은 주로 성신여대에서 엘베로 갈아타야 하는데.. 자주 뛰게 됩니다. 아니면 보문역 갈아타거나.. 우이신설선 매우 자주 다니는 편이긴 한데... 성신여대 보문역쪽 사람들 굉장히 많이 타서.. 러시아워일땐.. 못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땐.. 차라리 신설역쪽으로 가는거 한번 타고 돌아오는게 방법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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