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38라길 26-3
정릉로38라길 26-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이 집에 가장 장점은 매우 조용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매우 단점은 옆집아줌마가 매일 같이 큰소리로 기도를 해서 무섭습니다. 보아하니 아줌마가 할머니는 아닌 거 같고 혼자 사 시는 것 같은 데 성질 있어 보이네요.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편의점도 가깝고 지하철역은 좀 멀지만. 마을 버스가 있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 살아 보고 후기를 남겨 수 있으면 남겨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