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로 38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양로 38

삼양로 38 살아본 후기 3

고무고무루피 · 인수동 거주 28년차
건물주가 올리뉴얼 이라고 붙여놨지만 천장이 옥상과 맞닿은 층인데 물이 줄줄새고 결로가 심해서 곰팡이 천지였음. 밑에집 소리가 위로 울리고 아주 희안한 울림구조로 너무 시끄럽고 대로변이라 방음벽이 있어서 조용하다고 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고 옆에 오르막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담배냄새도 많이 들어오고 최악의 환경이었음. 임대인은 마지막에 보증금도 돌려쥬지 않아서 보증금 반환소송을 했더니 거짓으로 임차인이 뭘 파손했다며 형사고소하고 갖은 고생을 함. 임차인에게 전혀 잘못이 없었기에 무혐의로 끝나고 보증금은 법정 싸움 후 돌려받았음. 최악임. 그 길음동 미아동 주변에 건물도 아파트도 많이 가지고있고 청담동에서 건축사무소 하는 남편이 있고 한데 남편 인성은 개쓰레기이고 임대인도 완전히 안하무인임. 절대로 상종해선 안돼는 쓰레기.
고무고무루피 · 인수동 거주 28년차
건물주가 올리뉴얼 이라고 붙여놨지만 천장이 옥상과 맞닿은 층인데 비올때 물이 줄줄새고 겨울엔 결로가 심해서 곰팡이 천지였음. 아무리 고쳐달라고 해도 제대로 고쳐주지 읺음. 밑에집 소리가 위로 울리고 아주 희안한 울림구조로 너무 시끄럽고 대로변이라 방음벽이 있어서 조용하다고 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고 옆에 오르막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담배냄새도 많이 들어오고 최악의 환경이었음. 임대인은 마지막에 보증금도 돌려쥬지 않아서 보증금 반환소송을 했더니 거짓으로 임차인이 뭘 파손했다며 형사고소하고 갖은 고생을 했음. 과거내역까지 등기를 떼어보니 이전에도 계속 보증금 반환소송을 한 전적이 많음. 본인(임차인)에게 전혀 잘못이 없었기에 무혐의로 끝났지만 정신적 피해가 막심했음. 보증금은 법정 싸움 후 돌려받았음. 최악임. 그 길음동 미아동 주변에 건물도 아파트도 많이 가지고있고 청담동에서 건축사무소 하는 남편이 있고 한데 남편 인성은 개쓰레기이고 임대인도 완전히 안하무인임. 절대로 상종해선 안돼는 쓰레기이니 조심해야합.
고무고무루피 · 인수동 거주 28년차
건물주가 올리뉴얼 이라고 붙여놨지만 천장이 옥상과 맞닿은 층인데 비올때 물이 줄줄새고 겨울엔 결로가 심해서 곰팡이 천지였음. 아무리 고쳐달라고 해도 제대로 고쳐주지 읺음. 밑에집 소리가 위로 울리고 아주 희안한 울림구조로 너무 시끄럽고 대로변이라 방음벽이 있어서 조용하다고 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고 옆에 오르막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담배냄새도 많이 들어오고 최악의 환경이었음. 임대인은 마지막에 보증금도 돌려쥬지 않아서 보증금 반환소송을 했더니 거짓으로 임차인이 뭘 파손했다며 형사고소하고 갖은 고생을 했음. 과거내역까지 등기를 떼어보니 이전에도 계속 보증금 반환소송을 한 전적이 많음. 본인(임차인)에게 전혀 잘못이 없었기에 무혐의로 끝났지만 정신적 피해가 막심했음. 보증금은 법정 싸움 후 돌려받았음. 최악임. 그 길음동 미아동 주변에 건물도 아파트도 많이 가지고있고 청담동에서 건축사무소 하는 남편이 있고 한데 남편 인성은 개쓰레기이고 임대인도 완전히 안하무인임. 절대로 상종해선 안돼는 쓰레기이니 조심해야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