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신안파크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달록맘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초등학교 중학교가 바로 앞이라 안전하고 등하교가 편해요. 마을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갈수 있는것도 큰 장점. 뒷쪽 둘레길이랑 연결되어 있어 강아지랑 산책하기 좋고 총 3개동이 평지에 수평으로 배열되어 있어 단지내에 친밀삼이 있고 2년 이상 살면 입주민들하고도 익숙해져요.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주차장이 작아서 저녁 8시 이후나 명절 주말 저녁에 주차자리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방음이나 층간 소음이 취약하고. 학군 때문에 이사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인테리어 공사가 굉장히 자주 있는 편입니다. 그만큼 공사 소음도 자주 있습니다. 단열이 잘 안돼서 북쪽 베란다에 곰팡이가 잘 생기고 세대별 화장실이 한개인 것도 불편합니다.15일 전박사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공기가 좋고 조용해서 너무 좋습니다. 경비아저씨도 친절하십니다. (화를 많이 내시는 분들도 계셔서.. 말씀드려요) 오래 살아서 그런지 전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놀이터도 몇년전에 공사를 해서 깨끗하구요. 아파트가 연식은 오래 되어 집에 문제가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집들도 요즘은 날림공사 많이 해서 하자가 있는데 그거에 비하면 그래도 꽤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오르막이라 어르신이나 갓난아이 키우시는 분들 힘드실 수도 있는데 마을버스가 집 앞에서 정차 하여 이동하기는 수월합니다. 단..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