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동
청년형은 벽간소음 심합니다 지금은 얼추 들어오신 분들이 다들 심하다는 걸 알고 조심해서 말은 많이 안나오지만 처음에 들어가서 옆집 에어컨 키는 소리까지 나서 깜짝 놀랐어요, 발망치 소리 양옆위아래에서 들리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지하철 역이 완공되려면 2027년 11월까지 기다리셔야 하고요. 상가와 입주민들 사이에 보안 문제가 많았지만, 지금은 입주민 대표단이 꾸려져 차근차근 해결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튀어야겠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살만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하자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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