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4길 18
동부주택 살아본 후기 1
근처 도보로 10분거리에 월곡역이 있어서 도심으로 나가기 수월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가 있어 장보기에 편했습니다. 3층 빌라 구조였고, 3층에 살았습니다. 집에서 창문을 열면 북한산 능선이 보여서 좋았지만, 해가 지날수록 아파트 건물이 들어서고 전망을 다 가리게 되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대체적으로 조용한 동네로 기억되지만, 엘레베이터가 없는 계단구조라 주변 어르신들이 힘들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