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하월곡동
관리소장님이 건물을 진짜 깔끔하게 잘 관리하십니다. 특히 분리수거 완벽하고, 친절하십니다. 이사 나갈때 관리소장님 때문에 가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요.. 집도 화이트톤이라 깨끗하고 넓고 좋았어요. 관리비는 10만원 정도라 좀 비싸긴 한데 여러모로 관리가 잘되어서 딱히 아깝진 않았습니다. 소방시설이 좀 자주 울리긴 한데... 오작동은 가끔이고 제가 살땐 사람들이 불낸(불까진 아니지만 연기가 좀..) 적이 있어서 종종 울렸습니다. 하지만 바로앞에 경찰서, 소방서가 있어서 안심입니다~ 근처에 공원도 있고 이마트도 있고 다양한 상권이 많아 좋았습니다. 다만 지하철은 좀 걸어야합니다. 대신 버스가 다 있어서 상관없긴 했습니다! 너무 만족하며 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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