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로5길 5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5길 5

화랑로5길 5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너만보는girl · 고척동 거주 11년차
여기 4층원룸에 살았어요 강아지랑 같이 살수 있게 해주신거 너무 감사하긴 했는데 방음이 너무 안돼서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당시에 강아지와 갈수 있는곳이 너무 한정적이라 결혼전까지 살았어요 역까지는 너무 가까웠고 버스도 건물 내려오면 바로 있어서 교통편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대로변이라 치안쪽으로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