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8길 6
화랑로18길 6 살아본 후기 1
초등학교때 살앗엇는데 2층으로된 열립주택으로 동네사람들하고 다 친하고 아이들하고도 친하고 매일집앞에서 놀고 늦게까지 놀아도 안전한곳이였으며 요즘은 그런 감성이 없어져서 많이 아쉬울뿐이에요 옛집은 없어졌지만 추억이 많앗던 곳이에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8길 6
초등학교때 살앗엇는데 2층으로된 열립주택으로 동네사람들하고 다 친하고 아이들하고도 친하고 매일집앞에서 놀고 늦게까지 놀아도 안전한곳이였으며 요즘은 그런 감성이 없어져서 많이 아쉬울뿐이에요 옛집은 없어졌지만 추억이 많앗던 곳이에요